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메디오젠 충주공장은 2018년 6월 1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4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1년 신고분 72개 가운데 28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9개(17%)로, 가장 흔한 정(3,75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E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6개입니다. 2021년 6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5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수지), PP(폴리프로필렌수지)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주황 분홍빛 분말을 함유한 흰색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마카뿌리분말, 덩굴월귤농축분말, 기타 식용유지가공품, 히알루론산혼합제제, 유청칼슘, 석류농축분말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정제수, 이산화티타늄, 카라기난, 소르비탄지방산에스테르, 염화마그네슘, 글리세린, 염화칼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