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헬스케어 2공장은 2019년 4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12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비타민 C·구리·망간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3년 3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5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 :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셀레늄 :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구리 : ①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②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망간 : ①뼈 형성에 필요 ②에너지 이…」(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고밀도폴리에틸렌(HD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회황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과일채소혼합분말, 덱스트린, 옥수수전분, 현미피, 해조칼슘,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비타민C :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셀레늄 :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구리 : ①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②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망간 : ①뼈 형성에 필요 ②에너지 이용에 필요 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