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헬스케어 2공장은 2019년 4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15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비오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062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434개(6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오틴·셀레늄(또는 셀렌)·요오드·비타민 B12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9월 한 달 동안 비오틴 제품은 3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오틴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셀렌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요오드 :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에너지 생성에 필요, 신경발달에 필요 비타민B12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염화비닐리덴(PVDC),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회황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덱스트린, 포도당, 건조효모, 쌀겨추출물, 구아검가수분해물(고시형), 과일채소혼합분말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