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 오송2공장은 2018년 7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3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24개 가운데 22번째입니다. 비타민 E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745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286개(4%)로, 가장 흔한 캡슐(4,00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E·비타민 B6·비오틴·요오드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4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E 제품은 7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B6 : (1)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2)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비오틴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요오드 : (1)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폴리시클로헥산-1,4-디메틸렌테레프탈레이트(PCT)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어두운 빨강 또는 검은 빨간색의 반구형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블루베리향, 비타민 C(고시형), 펙틴, 라즈베리농축액, 말티톨시럽, 프락토올리고당(고시형)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비타민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B6 : (1)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2)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비오틴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요오드 : (1)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2) 에너지 생성에 필요 (3) 신경발달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