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셀메드 1공장은 2017년 6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1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2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7개(30%)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과 밀크씨슬(카르두스 마리아누스) 추출물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2017년 10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1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흑갈색 분말을 함유한 투명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아로니아열매분말, 아로니아추출물분말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카라기난, 펙틴, 자당지방산에스테르,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염화마그네슘, 피로인산칼륨, 빙초산, 정제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