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셀메드 1공장은 2017년 6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1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9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루테인(마리골드꽃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569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436개(92%)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9년 1월 한 달 동안 루테인(마리골드꽃추출물)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알루미늄박,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폴리염화비닐(PVC), 유리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고동색의 분말을 함유한 갈색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갈매보리수나무열매, 강황추출물분말, 기타가공품, 건조효모(몰디브덴함유), 건조효모(크롬함유), D-알파-토코페롤 혼합제제 등 모두 3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자당지방산에스테르, 펙틴, 카라기난, 염화마그네슘, 피로인산칼륨, 빙초산, 카카오색소, 정제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