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셀메드 1공장은 2017년 6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1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9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6개(17%)로, 가장 흔한 정(3,75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와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6년 3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9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의 「①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탁한 노란 연두색의 분말을 함유한 투명한 갈색의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마카추출분말, 회화나무열매추출분말, 아로니아추출물분말, 대나무수액, 기타가공품, 다시마추출물분말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글리세린, 젤라틴, 정제수, 카카오색소, 소르비탄지방산에스테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