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케비젠은 2016년 4월 2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6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32개 가운데 26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3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4,287개(7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28개입니다. 2020년 10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3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 배변활동 원활 ·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아연의 「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유백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기타가공품, 프락토올리고당, 치커리추출분말, 분말결정포도당, 에리스리톨, 말토오스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