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헬스케어는 2013년 6월 13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1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90개 가운데 53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기타(당류 포함) 제형은 294개(4%)로, 가장 흔한 정(3,75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와 나이아신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3개입니다. 2024년 5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7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 :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폴리시클로헥산-1,4-디메틸렌테레프탈레이트(PCT)입니다. 성상은 「[액상-나이아신]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노란색의 액상 [정제-비타민C]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탁한 노란 연두색의 장방형 」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에리스리톨, 복사나무열매농축액, 효모추출물, 구연산, 결정셀룰로스 등 모두 2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