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다스코바이오는 2012년 10월 1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7개 가운데 17번째입니다. 비오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058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688개(17%)로, 가장 흔한 정(2,433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오틴과 비타민 B12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2015년 11월 한 달 동안 비오틴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용기-HDPE, 뚜껑-PP, 외포장-종이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회색 분말을 함유한 갈색의 투명한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감태추출물분말, 생선콜라겐분말, 아마씨추출분말, 해조분말, 헴철, dl-α-토코페릴아세테이트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카라멜색소, 정제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