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메디언스는 2012년 5월 3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2개 가운데 5번째입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6개(5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과 비오틴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5년 5월 한 달 동안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N-아세틸글루코사민 제품의 「①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오틴의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합성수지(병 : HDPE, PTP)입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회황색의 츄어블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효소처리스테비아, 히알루론산분말(가루, 과립), DL-사과산, 오렌지향분말(가루, 과립), 오렌지맛분말(가루, 과립), 당귀혼합추출물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