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메디언스는 2012년 5월 3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2개 가운데 4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7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테아닌 제품과 비타민B1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5년 5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테아닌 제품의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B1의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병포장, PTP 포장입니다. 보관 방법은 「수분, 열에 의해 품질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제품 개봉 후에는 인습되지 않게 밀봉하여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회황색의 츄어블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오렌지향분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L-로이신, 오렌지맛분말, 옥수수전분, 효소처리스테비아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