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아리너스는 2012년 5월 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2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6년 신고분 17개 가운데 16번째입니다. 비타민 B1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7,74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722개(9%)로, 가장 흔한 정(4,25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B1·아연·프로바이오틱스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16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1 제품은 1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는 미적색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푸룬과즙분말, 이산화규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분말(고시형), 파파인, 브로멜라인효소분말, 효모추출물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