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아리너스는 2012년 5월 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2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0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67개(1%)로, 가장 흔한 정(3,75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나이아신·비타민 B1·비타민 B2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26년 6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0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C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나이아신의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B1의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노란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에리스리톨, 사과농축액, 자일리톨, 시클로덱스트린시럽, 향료 등 모두 1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