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한국네츄럴팜은 2012년 9월 21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8년 신고분 2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9개(17%)로, 가장 흔한 정(3,75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비타민 B1·비타민 B2·비타민 B6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4개입니다. 2018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노랑색의 분말을 함유한 흐린초록의 장방형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흰강낭콩추출물,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정제수, 이산화티타늄, 소르비탄지방산에스테르, 글리세린, 식용색소황색제4호, 식용색소황색제5호, 식용색소청색제1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