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아람은 2012년 4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6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28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85개(17%)로, 가장 흔한 캡슐(179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C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3개입니다. 2023년 2월 한 달 동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히알루론산의 「①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C의 「①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 철의 흡수에 필요 ③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분홍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곡물발효효소분말, 생선콜라겐, 분말결정포도당, 프락토올리고당(고시형), 석류농축분말, 자일리톨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