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아람은 2012년 4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6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2년 신고분 3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2년 4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C의 「1)결합 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C의 「1)결합 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프로필렌(내포장면)입니다. 보관 방법은 「고온다습, 직사관선을 피하여 건냉한 곳에 보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엷은 황색을 띄는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분말)포도당, 자일리톨, 레몬 주스농축액(농축물)(100%, 65Brix), 치자황색소, 효소처리스테비아(100%), 구연산 등 모두 1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