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내츄럴바이오는 2017년 10월 3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0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 C·비타민 D·아연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7개입니다. 2026년 3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9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2)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3)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P, 염화비닐수지+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원형의 흰색 츄어블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B1염산염, 자일리톨, 포도당, 복숭아향분말, 복숭아맛분말, DL-사과산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2)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3)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