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서울프로폴리스(주)는 2011년 1월 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7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7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프로폴리스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029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315개(31%)입니다. 2025년 3월 한 달 동안 프로폴리스추출물 제품은 1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구강에서의 항균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까지이고, 포장재는 병 : 폴리에틸렌(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유리 / 캡 : 폴리프로필렌(PP),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알루미늄(A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으며, 이미, 이취가 없는 갈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감초추출물, 도라지뿌리농축액, 배농축액, l-멘톨, 효소처리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