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포항바이오파크는 2016년 2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0개 가운데 9번째입니다. 구리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702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951개(56%)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이번 달 들어 지금까지 구리 제품은 1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구리의 「(1)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용기: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뚜껑: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초록빛 하양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이산화규소, L-히스티딘, L-아르지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L-메티오닌, L-로이신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