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해밀리는 2009년 11월 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1년 신고분 4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5개(9%)로, 가장 흔한 정(2,8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과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1개입니다. 2021년 4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3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진한 갈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겨우살이추출물분말, 곡류가공품, 기타 수산물가공품, 브로콜리추출물분말, 두류가공품, 자일로올리고당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