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해밀리는 2009년 11월 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칼슘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754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288개(10%)로, 가장 흔한 정(1,71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기능성 원료 5가지를 함께 쓴 이 조합은 신고 제품 가운데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5월 한 달 동안 칼슘 제품은 2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②효소, 호르몬, 항체의 구성에 필요③체내 필수 영양성분이나 활성물질의 운반과 저장에 필요④체액, 산-염기의 균형 유지에 필요⑤에너지, 포도당, 지질의 합성에 필요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골…」(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①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흰 노랑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설탕, 곡류가공품, 에리스리톨, 누룽지향분말, 과.채가공품, 블루베리농축분말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