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굿씨드는 2011년 2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7개 가운데 5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1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69개(2%)로, 가장 흔한 정(2,68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엽산·판토텐산·비타민 B1·비타민 B6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11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4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갈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D-소비톨, 당시럽, 레몬농축액, 정제수, 비오틴, 비타민B12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