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코스맥스엔비티(주)는 2008년 4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8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290개 가운데 25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3개(2%)로, 가장 흔한 정(3,75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23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5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C의 「①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 철의 흡수에 필요 ③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 A의 「①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②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③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자주색의 하트 모양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스테비올배당체, 식용유지가공품, 블랙당근농축액, 구연산삼나트륨, 펙틴, DL-사과산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자주색의 하트 모양 젤리
2. 비타민 C : 표시량(45mg/8g)의 80~150%
3. 비타민 E : 표시량(6mg α-TE/8g)의 80~150%
4. 비타민 A : 표시량(300μg RAE/8g)의 80~150%
5. 비타민 D : 표시량(5μg/8g)의 80~180%
6. 비타민 B6 : 표시량(0.7mg/8g)의 80~150%
7. 비타민 B1 : 표시량(0.5mg/8g)의 80~180%
8. 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