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디자인 에너지업 플러스(BYDZYNE ENERGY-UP PLUS)는 코스맥스엔비티(주)가 2022년 4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분말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비타민 C, 마그네슘, 아연, 망간, 나이아신, 셀레늄(또는 셀렌), 판토텐산, 비타민 B6, 크롬, 구리, 비타민 D, 비타민 B2, 비타민 B1, 칼륨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2번, 1회 1포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코스맥스엔비티(주)는 2008년 4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8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66개 가운데 78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기능성 원료 14가지를 함께 쓴 이 조합은 신고 제품 가운데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4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7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②철의 흡수에 필요 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마그네슘의 「①에너지 이용에 필요 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분홍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타우린, L-카르니틴, DL-사과산, 구연산(무수), L-페닐알라닌, 덱스트린 등 모두 16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고칼슘혈증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신장질환, 위장관질환 등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1. 섭취 전에 유통기한을 확인 후 섭취하십시오. 또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은 섭취하지 마십시오.
2. 특정질환, 특이체질,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여부를 결정하십시오.
3.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확인 후 섭취하십시오.
4. 이상증상이 생길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하시거나 고객상담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개봉 후에는 흡습의 우려가 있으니 빠른 시간 내 섭취하십시오.
코스맥스엔비티(주)가 2022-04-05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제형은 분말이며, 기능성 원료는 비타민 C, 마그네슘, 아연, 망간, 나이아신, 셀레늄(또는 셀렌), 판토텐산, 비타민 B6, 크롬, 구리, 비타민 D, 비타민 B2, 비타민 B1, 칼륨입니다.
바이디자인 에너지업 플러스(BYDZYNE ENERGY-UP PLUS)는 어떻게 섭취하나요?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 2회, 1회 1포를(10,600mg) 물에 타서 섭취하십시오.
바이디자인 에너지업 플러스(BYDZYNE ENERGY-UP PLUS)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시 주의사항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고칼슘혈증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신장질환, 위장관질환 등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1. 섭취 전에 유통기한을 확인 후 섭취하십시오. 또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은 섭취하지 마십시오. 2. 특정질환, 특이체질,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여부를 결정하십시오. 3.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확인 후 섭취하십시오. 4. 이상증상이 생길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하시거나 고객상담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5. 개봉 후에는 흡습의 우려가 있으니 빠른 시간 내 섭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