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코스맥스엔비티(주)는 2008년 4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8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92개 가운데 66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5개(9%)로, 가장 흔한 정(2,8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프로바이오틱스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30개입니다. 2019년 9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1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프로바이오틱스의 「①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③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노랑 하양 또는 흐린 노랑색의 입자성이 있는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분말결정포도당, 귀리식이섬유, 대나무수액, 곡물혼합분말, 곡류혼합효소분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고시형)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