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콜마비앤에이치(주)음성공장은 2006년 7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2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06개 가운데 185번째입니다. 아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1,984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607개(5%)로, 가장 흔한 정(4,867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아연·나이아신·비타민 E·비타민 B6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2년 11월 한 달 동안 아연 제품은 12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 비타민 B6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노란색의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에둘리스시계꽃농축액, 기타가공품, 시클로덱스트린액, 망고농축액, 프락토올리고당, 정제수 등 모두 1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 비타민 B6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