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콜마비앤에이치(주)음성공장은 2006년 7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2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06개 가운데 77번째입니다. 나이아신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580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013개(18%)로, 가장 흔한 정(3,08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나이아신·비타민 C·비타민 B6·히알루론산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5월 한 달 동안 나이아신 제품은 5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히알루론산 :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비타민 B6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3) 비타민 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병 -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빨간 주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적갈색의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토마토추출물분말,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고시형), 레시틴, 생선콜라겐, 밀납, 효모추출물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카카오색소, 안나토색소, D-소비톨액, 글리세린, 젤라틴입니다.
1) 히알루론산 :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비타민 B6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3) 비타민 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4)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