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2007년 1월 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9년 신고분 2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613개(41%)입니다. 비타민A·비타민B1·비타민C·비타민E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09년 12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A의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B1의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2년)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PP(폴리프로필렌)입니다. 보관 방법은 「습기가 적고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흰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오렌지맛분말, 유당, 자일리톨, 유청칼슘, 결정셀룰로오즈,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