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웅진식품(주)은 2012년 7월 2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5개 가운데 5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48개(19%)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15년 11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③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가진 엷은 황색의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소르빈산칼륨, 천연착향료, 잔탄검, 망고농축액, 결정과당, 정제수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