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월드웨이(주)는 2012년 9월 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2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7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92개(13%)로, 가장 흔한 정(37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테아닌·비타민 B6·판토텐산·비타민 C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0년 1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연한갈백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DL-알라닌, 이소말트, 누에고치단백가수분해물분말, 크랜베리향분말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