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한국바이오팜(주)에이치피는 2005년 11월 1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23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5개(9%)로, 가장 흔한 정(2,8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프락토올리고당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5개입니다. 2019년 1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1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칼슘 흡수·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백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곡류효소함유제품, 요구르트향분말,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분말결정포도당, 기타가공품, 탈지분유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