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한국바이오팜(주)에이치피는 2005년 11월 1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7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2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40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7년 5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1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입니다. 성상은 「미황색의 원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E혼합제제, 건조효모, 분말결정포도당, 결정셀룰로오스,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세븐베리농축분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