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생명과학은 2004년 11월 1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3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5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병포장-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스틸렌(PS) 또는 폴리프로필렌(PP), 고밀도폴리에틸렌(HDPE)병,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PTP포장-염화비닐수지(PVC)+알루미늄호일(Al-Foil) 또는 염화비닐리덴수지(PVDC)+알루미늄호일(Al-Foil)/ 포 포장-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황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헤스페리딘, L-라이신염산염, 탄산칼슘, 산화아연,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 성상: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미황색의 장방형 정제
② 비타민C: 표시량(1,000mg/1,300mg)의 80%~ 150%
③ 대장균군: 음성
④ 붕해시험(물): 30분 이내
소비기한·포장·보관
소비기한: 제조일로 부터 2년
포장재질: 병포장-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스틸렌(PS) 또는 폴리프로필렌(PP), 고밀도폴리에틸렌(HDPE)병,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PTP포장-염화비닐수지(PVC)+알루미늄호일(Al-Foil) 또는 염화비닐리덴수지(PVDC)+알루미늄호일(Al-Foil)/ 포 포장- 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프로필렌(PP)
보관방법: 미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