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생명과학은 2004년 11월 1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8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0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2011년 5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마그네슘의 「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경질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적색의 코팅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덱스트린분말(가루, 과립), 분말셀룰로오스분말(가루, 과립), γ-오리자놀분말(가루, 과립), 대두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분말(가루, 과립), 스테아린산마그네슘분말(가루, 과립) 등 모두 1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