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 휴럼은 2008년 12월 3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4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12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포스파티딜세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37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224개(35%)입니다. 포스파티딜세린과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5개입니다. 2025년 8월 한 달 동안 포스파티딜세린 제품은 1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포스파티딜세린의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 ·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 ·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밝은 회황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프락토올리고당(고시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고시형), 곡류가공품, 당류가공품, 식물성크림, 대나무수액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