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엠에스바이오텍(주)은 2004년 6월 1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5년 신고분 14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병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사용 후에 마개를 잘 밀봉할 것.」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연한미황색 장방형의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갈근추출물분말(갈근추출물분말30%,덱스트린70%), 복분자추출물분말(복분자추출물분말 30%,덱스트린 70%), 모과추출물분말(모과추출물분말 20%,덱스트린80%), 녹차나무잎추출물분말(녹차나무잎추출물분말 93%, 덱스트린7%),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결정셀룰로오스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