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엠에스바이오텍(주)은 2004년 6월 1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6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21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6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686개(6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1년 1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엽산의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병 또는 폴리스틸렌(PS)병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연한 황색을 띈 원형 정제로 이미 이취가 없다.」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말토덱스트린, 결정셀룰로오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유당혼합분말(가루, 과립), 포도당분말(가루, 과립)(정제포도당), 오렌지맛분말(가루, 과립)(기타가공식품)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