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광동헬스바이오(주) 2공장은 2009년 2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22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151개 가운데 106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4개(9%)로, 가장 흔한 정(2,83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비타민 C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2025년 9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8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셀렌의 「(1)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포포장-폴리에틸렌(PE) 또는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하얀색 또는 노랑 하얀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열대과일혼합분말, 망고향, 프락토올리고당, 대나무수액, 효소처리스테비아, L-라이신염산염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