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한국인삼공사는 2004년 6월 3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8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9개 가운데 9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613개(41%)입니다. 비타민A·판토텐산·감초추출물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5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Helicobacter pylori)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염화비닐수지/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연노랑 계열의 장방향 코팅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오스, 산화마그네슘, 양배추엑기스분말, 귤피추출농축액분말, 생강추출분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Helicobacter pylori)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