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한국씨엔에스팜은 2004년 10월 2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1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121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5년 1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4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렌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HDPE, PET, PE, PP, PVC, PVDC, 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흐린 녹갈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효소식품, 케르세틴,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호장근줄기추출물, 결정셀룰로스, 브로콜리분말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