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7년 신고분 24개 가운데 16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209개(17%)로, 가장 흔한 정(3,751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알루미늄박, 염화비닐수지(PVC)입니다. 보관 방법은 「① 직사광선을 받지 아니하는 실온에 보관 유통하십시오. ② 제품 개봉 후에는 인습 되지 않게 밀봉하여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회분홍색 내용물을 함유한 적갈색의 경질캅셀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푸마르산, L-글루타민산, 유당, L-글리신, 호박산, 타우린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식용색소 적색40호, 이산화티타늄, 식용색소 황색5호, 빙초산, 자당지방산에스테르, 식용색소 청색1호, 정제수, 젤라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