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5년 신고분 9개 가운데 7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C와 프락토올리고당 제품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2005년 9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익균 증식②유해균 억제③배변활동 원활④칼슘 흡수에 도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스틸렌(PS),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입니다. 보관 방법은 「① 직사광선을 받지 아니하는 실온에 보관 유통하십시오. ② 제품 개봉후에는 인습에 주의하여 보관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미백색의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구연산, 유산균분말{유산균(Lactobacillus-acidophilus1011/g이상)2%, 말토덱스트린90%, 옥수수전분5%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