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4년 신고분 110개 가운데 103번째입니다. 빌베리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0개(20%)로, 가장 흔한 캡슐(3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빌베리 추출물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0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검은 보라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덱스트린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검은 보라색의 분말
(2) 총 안토시아노사이드 : 표시량(359.64 mg/1g) 이상
(3) 납(mg/kg) : 1.0 이하
(4) 카드뮴(mg/kg) : 0.5 이하
(5) 비소(mg/kg) : 1.0 이하
(6) 수은(mg/kg) : 0.5 이하
(7) 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