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서흥은 2004년 4월 2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53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137개 가운데 30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9개(3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히알루론산·비타민 C·비타민E·비타민A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개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히알루론산 : 피부보습.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C :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E : ①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알루미늄박,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노랑의 점도가 있는 내용물을 함유한 흑갈색 장방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포도씨앗유, 밀납, 레시틴, 타우린, 버섯혼합추출물, 생선콜라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 D-소비톨액, 카카오색소입니다.
히알루론산 : 피부보습.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C :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E : ①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A :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