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태웅식품(주)은 2004년 3월 1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25개 가운데 10번째입니다. 칼슘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75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714개(62%)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0년 6월 한 달 동안 칼슘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칼슘의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청년기 이전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면 향후 골다공증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가. PE용기/병뚜껑-PE 나. PTP포장- 염화비닐수지(PVC)+알류미늄호일(AL+PE)입니다. 보관 방법은 「-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한다. - 제품은 흡습되지 않도록 보관 유통 시 포장등의 파손에 주의하여야 한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연한 갈색의 타정제품으로 이미, 이취가 없어야 한다.」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마유, 대두레시틴, 시클로덱스트린(분말), 카제인나트륨, L-아르기닌, 글루코사민황산염 등 모두 1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