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코스맥스바이오(주)는 2004년 8월 21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88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80개 가운데 19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3개(2%)로, 가장 흔한 정(3,75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C와 셀레늄(또는 셀렌)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2026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8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비타민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2) 셀렌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투명한 흰 분홍색의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프락토올리고당, 자일리톨, 로커스트콩검, 아사이베리향베이스, 구연산삼나트륨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특정질환, 특이체질, 알레르기체질, 임산부의 경우에는 간혹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원료를 확인하시고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비타민C]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 1회, 1회 1포(20g)를 씹어서 섭취하십시오.
비타C&셀렌 젤리스틱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시 주의사항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질환, 특이체질, 알레르기체질, 임산부의 경우에는 간혹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원료를 확인하시고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비타민C]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비타C&셀렌 젤리스틱의 품목제조신고번호는?
200400200024013입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 이 번호로 신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