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6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357개(8%)로, 가장 흔한 정(2,686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엽산과 철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5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1)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2)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3)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1)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 (2)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수지(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황회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자일리톨, 팔라티노스, 레몬라임맛분말, 치커리뿌리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고시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고시형)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