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1년 신고분 29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1년 2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6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개월이고, 포장재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염화비닐/알루미늄호일, 알루미늄(AL), 폴리프로필렌(PP), 폴리스틸렌(PS), 폴리에틸렌(PE), 폴리염화비닐리덴(PVDC)(용기) 병-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또는 폴리에틸렌(PE), 캡-폴리프로필렌(PP)(PTP) AL-foil+PET, AL-foil+PVC (삼면포장) 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연한 분홍색의 원형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자일리톨, 이소말트, 덱스트린, 탈지분유, 레몬라임향, 석류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