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3년 신고분 22개 가운데 4번째입니다. 비타민 B1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7,732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4,249개(5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B1과 비타민B2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2013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1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B1의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B2의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2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린) 또는 병(HDPE:고밀도폴리에틸렌)과 캡(PP:폴리프로필렌), 병(PET:폴리에틸렌페레프탈레이트)과 캡(PP:폴리프로필렌), PS(폴리스틸렌), AL-foil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를 지닌 연한 황갈색 원형정」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레시틴, 옥수수(알곡)분말(가루, 과립), L-메티오닌, 비타민 C, 두나리엘라추출물(추출액)분말(분말 추출물), 비타민 E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